빨간경순의 노트2014. 6. 15. 23:40

성노동자권리모임 지지의 멤버이기도 한 트랜스젠더 다래의 생생한 이야기를

<만 23/169/73>이라는 공연으로 올린다.

얼마전 퀴어퍼레이드에서 호소문을 돌리기도 했던 그녀가

직접 대사를 쓰고 주인공으로 연기도 한다.

포스터의 그림도 직접 다래가 그렸다.

정말 재주 많은 년이지 뭔가. 


* 이 공연은 웹자보에 있는 이메일로 미리 예약을 해야만 볼 수 있습니다.




Posted by 나, 경순이야 빨간경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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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보고 싶은 공연 이네요^^ 일요일 5시라... 공연만 보고 서둘러 내려올까하는 무리한 욕심도 들구요^^ 감독님도 보러 가시는 건가요?^^

    2014.06.15 17:54 [ ADDR : EDIT/ DEL : REPLY ]

조건만남하는 T가 LGBAIQ에게


경찰청은 2014년 05월 15일 성매매 업소 단속 시, 은폐가 가능한 초소형 카메라와 캠코더 등을 활용할 계획을 밝혔습니다. 그리고 당월 20일 정부는 조직폭력이나 성매매와 같은 범죄 수사에 중요한 단서를 제공한 사람에게 앞으로 최고 1억 원의 포상금을 지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러한 경찰청과 정부의 발표는 성산업 종사자가 그 인구의 대부분으로 집계되는 MTF(Male-To-Female) 트랜스젠더 커뮤니티에 전반에 대한 위협이며, 이에 따라 각 여성, 성소수자, 인권운동단체들에 연대를 요청하는 바입니다. 


Posted by 나, 경순이야 빨간경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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