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경순의 노트2013. 5. 27. 16:02

비오는 날 카페에 앉아 커피마시면서 일어공부를 한다.
단어는 안외어지고 빗소리는 쏙쏙 마음에 들어오고...
그래두 참 좋다 이시간이.^^

'빨간경순의 노트' 카테고리의 다른 글

밥을 먹자  (2) 2013.06.01
불안  (0) 2013.05.29
카페에서  (2) 2013.05.27
성인의 날 해프닝  (2) 2013.05.21
인터뷰 기사에 대한 불편함  (2) 2013.05.17
골목길  (0) 2013.05.05
Posted by 나, 경순이야 빨간경순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박조건형

    쇼킹패밀리에서 영어 공부하시던 모습이 떠오르네요^^ 다큐작업을 국제적으로 기획하고 계시나봅니다^^ 언어공부를 꾸준히 하시는걸 보면요^^

    2013.05.27 16:36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때두 영어공부했었구나 ㅋㅋ 그러게요 영화를 만들때 그나마 공부를 좀 하는거 같아요.다음작품도 일본촬영이 많아서 미리 공부좀 해두려구요.근데 머리가 안따라주네요.ㅎ

      2013.05.27 17:36 신고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