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경순의 노트2013. 3. 4. 16:00

마포평생학습관 수영을 1월부터 3월까지 끊어놓고 2월달은 하루도 못나갔다.

어떻게 수영하는 날 번번히 이렇게 약속이 많은지.

하지만 3월달은 기필코 사수하리라.

일단 오늘부터.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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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 경순이야 빨간경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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