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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4.08.12 억울해 (4)
빨간경순의 노트2014. 8. 12. 04:19

올 여름

바다도 못보고

수영한번 못해보고

암벽은 고사하고

복날 삼계탕 한번 못먹었는데

새벽이 벌써 싸늘하다.

이거 너무하는거 아닌가 ㅠㅠ

귀뚜라미 소리 시끄러워 미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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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 경순이야 빨간경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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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제제

    방학도 다 지나고 추석이 코 앞이다. 진짜 여름 빨리 지나가네. 이제라도 삼계탕 한 번 해먹어. 뭐가 어렵겠어. 닭 한 마리에 물 붓고 마늘 넣고 삼도 좀 넣고 폭폭 삶아서 ....

    2014.08.14 23:01 [ ADDR : EDIT/ DEL : REPLY ]
    • 안그래두 며칠전 수요집회 촬영 끝나고 돌아오는 길에 스텝들하고 삼계탕 먹었단다.갑자기 힘이 불쑥....하하하
      그나저나 이제는 주기적으로 보신을 해야 하는 나인가벼.

      2014.08.15 16:25 신고 [ ADDR : EDIT/ DEL ]
  2. 아즈키

    안녕, 경순.
    나도 삼계탕 한번 못먹고 여름 보냈네.
    건강챙기구!

    2014.08.20 13:01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