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경순의 노트2012. 12. 27. 16:46

친구랑 얼마전부터 일어를 공부하고 있는데 속도가 안난다.

히라가나 겨우 외웠으나 가타카나 절대 머리속으로 안들어 옴.

평소 공부안하는 사람이 앉아서 하려니 될리가.

근데 가르쳐주는 친구가 쓰면서 공부하라는데 나는 써가면서 하면 더 안외워진다.

하다보면 손으로 쓰기만 하고 머리는 딴생각을 하고 있으므로.

역시 언행일치형 인간이 아니라는 사실을 다시한번 확인한 나는 

그냥 글씨를 그림처럼 보고 음미해야 잘외워진다는....ㅋ

오늘도 공부하러 가야하는데 같이 먹을 음식 궁리만 하고 있다.

오늘은 내가 식사당번이라 김밥과 떡뽁끼와 야채튀김을 사갈까 생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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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 경순이야 빨간경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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